해양수산부는 ’26.10.16.(금) ‘2026년도 하반기 연안여객항로 안정화 지원사업’ 대상에 ‘제주-추자-완도’ 항로를 추가 선정했다.
- 해양수산부는 섬 주민의 1일 내 육지 왕복과 적자 항로의 단절 예방을 위해 운항결손금 일부를 지원하는 연안여객항로 안정화 지원사업을 2018년부터 추진함.
- 1일 생활권 구축 항로 3곳과 적자 항로 10곳을 지원하고 있으며, ’24.5월부터 운항 중인 제주-추자-완도 항로는 최근 2년간 연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음.
- 해당 항로 운항 중단 시 추자도 주민 이동과 물류에 차질이 우려되어 운항 결손액의 최대 70%를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계획임.
<참고> 2026년도 연안여객항로 안정화 지원사업 지원 항로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