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10.20.(화) 국내 대표 가전 기업인 삼성전자, LG전자와 협력해 재난 피해주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재난피해지역 가전제품 무상수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개정 체결한다고 밝혔다.
- 기존 자연재난에만 한정되었던 지원 대상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형 산불, 화재, 폭발 등 사회재난까지 공식 확대함.
- 자연재난 시 침수 가전, 사회재난 시 전소 또는 열변형 가전에 대해 맞춤형 무상 점검과 수리 서비스 제공함.
- 휴대폰 등 모바일 기기는 긴급 점검과 세척을 최우선적으로 실시하고, 모든 가전제품의 출장비와 공임을 100% 무상 지원하며, 부품비 감면도 함께 제공해 경제적 부담 최소화 방침임.
- 현장 ‘합동무상수리팀’ 또는 ‘개별 수리팀’ 방문 신청 등 다양한 경로로 피해 주민 누구나 무상수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