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6.10.19.(월) ‘9월의 마약단속왕’으로 인천공항세관 정예진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 정예진 주무관은 국내·외 마약 적발사례 연구를 통해 우범 지역 및 송하인, 반입 유형 등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선별된 화물에서 필로폰·케타민 등 마약류 4건(총 2.5kg)을 적발함.
- 이번 선정은 통관단계에서 위험요소를 면밀히 분석하여 밀반입을 차단한 성과가 높이 평가된 사례임.
- 한편 ‘이달의 마약단속왕’ 제도는 본부세관별 선정자를 대상으로 매달 1명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됨.
- 관세청은 앞으로도 동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마약밀수 대응역량을 강화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