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10.20.(화) 2026년 3분기(누적) 산업재해 현황 부가통계(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 잠정 결과를 발표했다.
- 2026년 3분기(누적)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는 366명(342건)으로 전년 동기 457명(440건) 대비 91명(19.9%), 98건(22.3%) 감소했으며, 3분기(누적) 기준 사고사망자 수는 통계 작성 이후 역대 최저치를 기록함.
- 업종별로는 건설업 150명(148건)으로 60명(28.6%) 감소, 기타업종 84명(81건)으로 44명(34.4%) 감소, 반면 제조업은 132명(113건)으로 13명(10.9%) 증가했으나 3분기(누적) 전체 사망사고 건수는 2건(1.7%) 감소로 전환됨.
- 사업장 규모별로는 50인(억) 미만에서 223명(218건), 50인(억) 이상에서 143명(124건)의 사고사망자가 발생하여 각각 52명(18.9%), 39명(21.4%) 감소 추이를 보였고, 감소세가 모든 사업장 규모로 확산됨.
- 유형별로는 ‘떨어짐’ 124명(37.7% 감소), ‘물체에 맞음’ 35명(37.5% 감소), ‘부딪힘’ 39명(13.3% 감소), ‘질식·중독’ 10명(37.5% 감소) 등에서 감소했으나, ‘화재·폭발’ 38명(46.2% 증가), ‘깔림·뒤집힘’ 41명(36.7% 증가), ‘끼임’ 40명(8.1% 증가) 등은 증가함.
<참고> 26년 3분기(누적)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현황 세부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