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6.10.20.(화) 영란은행과 토큰화 프로젝트 관련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 영란은행 부총재가 10.19. 한국은행을 방문하여 지급결제 혁신 등과 관련한 주요 이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함.
- 양국 중앙은행 실무진이 프로젝트 한강, 프로젝트 아고라, 자산 토큰화 등 양국이 추진하거나 참여 중인 프로젝트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 논의함.
- 한국은행은 향후 프로젝트 한강 등 토큰화 프로젝트의 경험을 국제사회에 활발히 공유하고 국제논의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