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10.30.(금) 고속도로 휴게소 직계약 시범사업을 착수한다.
- 직계약 시범사업은 10.30.부터 전국 8개 휴게소에서 입점업체를 공개 모집하여 운영하고, 도로공사 퇴직자 단체의 신규 사업 참여도 금지함.
- 중간 운영업체를 거치지 않고 직접 도로공사가 입점업체와 계약하여 수수료 부담을 대폭 인하(8~9%)하고, 2천원 이하 커피·1+1 행사 등 다양한 서비스 혜택을 제공할 예정임.
- 일부 휴게소에는 지역 맛집과 청년창업 매장 등 상생매장을 유치하고, 입찰 기준 강화로 전관 개입 및 이해충돌 방지함.
- 국토교통부는 직계약 확대를 통한 불합리한 운영 관행 개선과 더불어 국민 실질 혜택 제공에 주력할 계획임.
<참고> 주요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