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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한국의 풀뿌리 금융, 미소금융이 다시 한번 도약합니다.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 서민금융과
2026.10.30 11p
금융위원회는 ’26.10.30.(금) 「미소금융 재원 기부 협약식」을 개최했다.

- NH농협금융지주, 삼성생명, 신한은행, 우리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 IBK기업은행 등 7개 기업과 금융기관이 총 8,000억 원 규모의 미소금융 재원 기부 협약을 체결함.

- NH농협금융지주는 연내 NH미소금융재단 설립을 통해 농촌 금융취약계층을 주 대상으로 미소금융을 공급할 예정이며, 각 미소금융재단별로 청년·귀농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자산형성 지원금, 라이더 특화 대출 등 특화상품 출시 계획을 보고함.

- 최근 미소금융 공급 및 지점 확대, 상담·심사 등 업무 부담 증가에 따라 서민금융진흥원은 전달체계 확충, 업무 효율성 제고, 전산 연계 등 제도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재단별 특화상품 개발 지원을 약속함.

- 금융위원회는 미소금융의 현장 중심 운영과 협의체 신설 등 전달체계 강화 방안을 지속 논의하고, 향후 미소금융의 정체성 확립과 공급 확대를 위해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음.

<별첨> 이억원 금융위원장 모두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