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와 함께하는 알기쉬운 나라경제, 경제상식을 알기쉽게 풀어보는 경제 아는 만큼 보인다 시간입니다.
그린슈트란 경제가 경기 침체기를 벗어나 회복의 징후를 나타낼 때 사용하는 경제용어입니다. 그린슈트는 1991년 영국에서 처음 사용되었으며 올해 초 美 언론들이 이 용어를 사용하면서부터 널리 알려졌습니다. 올해 초 미국은 소비지출이 증가되고, 재고가 사상 최대폭 감소되고. 주택가격 하락이 둔화되어 그린슈트의 징후로 여겨졌습니다. 비관론자론들은 그린슈트는 경기하강의 속도를 감소시키는 일시적인 안정화 역할을 할 뿐이라고 지적하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