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경제연구소는 보고서를 통해 2010년 예산 총지출 규모, 국가채무 규모와 2009~2013 국가재정운용계획을 살펴보고, 향후 재정운용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목차>
1. 예산지출 규모
- 관리대상수지 기준으로 팽창적 재정운용 기조 유지
- 민간 수요 회복이 더디어 팽창기조 유지가 필요한 상황
2. 국가채무 규모
- 국가채무는 증가하나 OECD 국가 평균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
- 국가채무 증대로 인한 구축효과는 통화정책을 활용하여 완화 가능
3. 2009~2013 국가재정운용계획
- 세계경제 회복 지연에 대비한 추가적인 계획 필요
- 국가재정운용계획의 재정 준칙 기능 필요
4. 재원 배분
- 시장기능 회복에 따라 경제지출은 축소되었으나 경직적 지출 증대
5. 시사점
- 국가개정운용계획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균형재정 회복을 추구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