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는 보고서를 통해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 움직임이 가시화되면서 9월 FOMC(9/16~17일) 이전까지 발표될 주요 경제지표의 향방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하였다.
- 2분기 성장률 수정치: 3.3%(연율, 8/27), 내구재 주문: 0.5%(mom, 8/26)/ 9월 인상 지지요인으로, 2분기 성장률 잠정치(2.3%) 발표 이후 실물지표가 호전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수정치가 1%p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
- 실업률: 5.3%(9/4), 시간당 임금상승률: 1.9%(yoy, 9/4)/ 9월 인상에 중립적임. 양적지표는 연준 목표치에 부합하는 수준을 보이겠으나 질적지표 개선은 여전히 제한적 수준에 그칠 전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