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연구원은 『ESG 펀드의 그린워싱 방지를 위한 글로벌 규제 동향과 시사점』을 발표하였다.
- 전 세계적으로 ESG 펀드시장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ESG관련 투자상품에 대한 기준이 미흡하고 금융사별로 상이하여 그린워싱 및 이로 인한 투자자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지속되었음.
- 이에 대응하여 미국 증권감독기구인 SEC는 지난 5월 25일 그린워싱을 방지하기 위해 ‘ESG 투자상품 공시 규정안(ESG Disclosures)’과 ‘펀드 명칭 규칙 개정안(Amendments to the Fund "Names Rule")’, 두 안건을 상정함.
- 국내에서도 이러한 글로벌 추세를 반영하고 자본시장의 공정성 제고를 위해 관련 규제 또는 지침을 마련할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