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호주 핵심광물 공급망 동향 및 한국과의 협력 방향」을 발표하였다.
- 안정적 공급망 확보 중요성 대두.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기조에 따른 핵심광물의 글로벌 수요 증가
- 지정학적 리스크, 기후변화, 전염병 위협 등 외부 요인에 취약한 공급망의 안정적 확보는 국가 산업, 경제 및 안보와 직결
- 호주는 세계적 핵심광물 보유국으로 이차전지 제조에 필요한 주요 광물이 다량 매장되어 있으며, 국가 핵심광물전략 및 글로벌 자원 전략 통해 전 세계 공급망 우위 선점 모색
- 호주, 핵심광물 강국으로 풍부한 자원 및 안정적 공급망 보유 한편, 한국은 흑연 외 탄소중립 필수 핵심광물 無, 국내 수급 일부 국가에 편중
- 호주는 우리나라 광물자원 1위 공급국으로 2021년 일반광 수입의 42% 차지, 호혜적 협력관계 통한 향후 안정적 공급처로 주목
- 한국 6대 핵심광물 중 호주의 리튬, 니켈, 코발트 매장량은 세계 2위, 희토류 매장량은 세계 6위에 달하며, 흑연 및 백금족 대한 개발 지속. 호주 전역, 호 지정 핵심광물 프로젝트 약 371건 추진
- 한-호 상호 보완적 자원 협력 통한 글로벌 핵심광물 공동 대응. 정부 간 공급망 협력 기조 강화, 민간 협의체 활성화에 기여
- 2021년 정상회담 계기, 정부 및 민간 기업 간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강화
- 공동 자원개발 프로젝트 추진 및 투자·업무협약 등으로 장기적 협력방안 모색
- 글로벌 공급망 위기 진작에 따른 양국 핵심광물 협력 확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