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는 `26년 한국계 상반기 외화채권 발행시장 동향 및 향후 여건을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동향] `26년 상반기 한국계 외화채권1 발행규모는 $42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약 29%($94억) 증가했으며, 만기도래분 감안시 순발행액은 $111억
- [향후 발행여건] 하반기 만기도래액($261억)이 전년동기대비 22% 증가한 가운데 차환 부담은 7·10월에 편중. 연준發 벤치마크 금리 하방 경직과 역사적 저점권인 가산금리의 확대 압력이 겹치며, 하반기 전반적 차입비용이 높아질 가능성
- [시사점] 하반기에는 만기도래 일정의 월별 편중과 美 중간선거 등 이벤트 리스크가 맞물리며 발행 타이밍에 따른 조건 차별화가 확대될 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