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경영연구원은 지속가능항공유(SAF) 시장의 탄소금융화 현황을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SAF(지속가능항공유) 시장은 연료 거래를 넘어, 탄소 집약도(CI) 차이를 크레딧·세액공제·인증서 등으로 수익화하는 탄소금융 시장으로 확장
- 규제시장에서는 RIN·LCFS·45Z 등 미국 연방·주(州) 제도가 SAF에 추가 수익을 제공
- 자발적시장에서는 Book & Claim을 통해 SAF의 탄소 속성을 실물 연료와 분리해 거래
- 미국은 RIN·LCFS류·45Z를 결합한 Value Stack 구조를 통해 SAF의 사업 수익성을 뒷받침하는 시장을 구축·운영 중
- SAF 사업은 생산 역량 외에도 탄소 속성을 추적·배분·수익화하는 역량이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