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026년 9월 일본은행 단기경제관측조사 결과를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1. 단기전망 주요 결과
- 2026.9월 일본은행 단기경제관측조사(이하 ‘단칸’) 결과, 대표지표인 제조대기업 업황 판단지수(DI; 좋음-나쁨)가 전분기대비 2%p 상승한 24%p로 조사(25.26.3월 17%p → 26.6월 22%p → 26.9월 24%p)
- 3개월후 제조대기업 업황 전망지수는 21%p로 현재(24%p)보다 하락
- 고용인원 판단지수(전산업, 과잉-부족)는 전분기대비 1%p 하락(-37%p → -38%p)하였고, 3개월후 전망치(-41%p)도 현재보다 하락
- 2026년도 설비투자계획액 증가율(토지 제외, 소프트웨어·연구개발 포함 전년비)은 9.3%로 2025년도(8.5%) 대비 증
- 기업의 기대인플레이션(전년동기비 소비자물가상승률)은 1년후(26.6월 2.7% → 26.9월 2.6%) 및 5년후(2.6% → 2.5%)가 전분기대비 하락하였으나, 3년후(2.6%)는 전분기와 동일
2. 시장 반응
- 주요 언론 및 시장참가자들은 제조업 업황판단 지수의 개선은 AI?반도체 관련 견조한 수요 및 판매가격 전가에 따른 기업 수익 증가 등에 기인하는 것으로 평가
- 향후 AI관련 수혜를 입는 제조대기업의 양호한 업황에 대한 기대가 유지되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일본은행의 추가 정책금리 인상 시기를 찾는 움직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