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은 ’26.5.19.(화) 푸른씨앗(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가입 사업주·노동자를 대상으로 공단 소속병원 종합 건강검진 비용 할인 제도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 ‘푸른씨앗 건강검진 할인 제도’는 건강검진 신청일 현재 퇴직연금제도인 푸른씨앗에 가입한 사업주와 노동자가 근로복지공단 6개 병원(인천·안산·창원·순천·대전·동해)에서 일반 시중가 대비 최대 43% 할인된 금액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26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됨.
- 건강검진 신청은 푸른씨앗 홈페이지에서 ‘가입 증명원’을 발급받아 해당 병원 검진센터에 제출하면 가능하며, 이번 제도 도입을 통해 노동자의 노후 보장에 더해 건강관리 지원도 확대되어 근로자 복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설명함.
- 푸른씨앗은 ’22.9월 도입된 국내 유일의 공적 기금형 퇴직연금제도로, ’26.4월 말 기준 4만 개 사업장과 18만 명의 노동자가 가입하였으며, ’26.7.1.부터 가입 대상이 50인 미만 사업장 및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등으로 확대되어 더 많은 사업장과 근로자가 관련 혜택을 누릴 수 있을 전망임.
- 공단은 앞으로도 퇴직연금제도 가입 확대와 건강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임.
<붙임>
1. ‘푸른씨앗 검진권’ 병원별 검진 항목 및 비용
2.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인포 그래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