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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맞춤형 금융지원 방안」 가동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 산업금융과
2019.03.25 13p
금융위원회는 자영업자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은행권 사회공헌자금을 바탕으로 「자영업자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고 3.25.(월) 밝혔다.

- 자영업자를 수요자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금융애로 상황에 따라 자영업자 맞춤형 지원프로그램(“3종 세트”)을 마련하였으며, ▲영세 자영업자 지원프로그램(4,500억원), ▲데스밸리 자영업자 지원프로그램(1,200억원), ▲재창업·재도전 자영업자 지원프로그램(300억원)을 지원할 계획임.

- 이번 방안은 원활한 자금 조달·운용을 위하여 은행권 공동으로 자금을 마련(500억원)하고, 신·기보가 지원요건을 대폭 강화하여 공급하는 특별지원 프로그램(6,000억원)임.

- 또한, 자영업자의 원활한 자금조달과 금융비용 절감 등을 위하여 보증비율을 대폭 상향(85%→95~100%)하였으며, 보증료율은 대폭 인하(최대 0.5%p) 하고, 만기연장의 불확실성 해소 등을 위해 만기 5년의 장기자금으로 공급(통상 만기 1년)함.

<별첨> 자영업자 맞춤형 금융지원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