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9.15.(수)「’21년 상반기 국내은행 점포 운영현황」을 발표했다.
- (개관) ’21.6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점포수는 총 6,326개로 전년말(6,405개) 대비 △79개 감소함.
- (은행별) 시중은행의 점포 감소규모(△54개)가 전체의 68.4%를 차지하며, 지방은행(△15개), 특수은행(△10개) 순임.
- (지역별) 대도시권(수도권 및 광역시) 소재 점포가 △61개 감소(전체의 77.2%)하였으며, 비대도시권은 △18개 감소함.
- 향후 금감원은 은행이 사전영향평가 등「점포폐쇄 공동절차」를 충실히 운영하도록 하는 등 금융이용자의 금융접근성을 보호하기 위한 감독 노력을 지속해나갈 계획임.
<붙임>
1. 연도별 은행권 점포 추이
2. 그간 은행권 점포폐쇄 관련 제도 개선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