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우수한 환경기술이나 아이디어를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의 성공을 돕고, 일반 제조업 공장의 친환경?저탄소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총 1,176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과 함께 3,000억 원 규모의 정부 재정융자 사업을 추진한다고 1.20.(목) 밝혔다.
- 이번 지원 사업에는 환경분야 창업을 지원하는 ▲에코스타트업 지원 사업, 우수 환경기술 가진 중소·중견환경기업을 지원하는 ▲중소환경기업 사업화·상용화 사업, 새활용 기업을 지원하는 ▲새활용 산업 육성 지원사업이 포함됐음.
- 또한, 일반 제조업 공장의 탄소중립 달성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지원을 위해 오염물질, 온실가스 등을 종합 개선하는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 사업도 추진함.
- 환경부는 지원사업 외에도 ‘미래환경산업육성융자’를 통해 중소·중견 환경기업 등을 지원하고, 일반 기업의 환경오염저감 설비 설치 등 기업의 녹색전환 확대를 이끔.
- 아울러, 이번 사업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경기업뿐만 아니라 녹색전환을 준비 중인 모든 중소·중견기업에게도 도움이 되길 기대함.
<붙임>
1. 에코스타트업 지원 사업 개요
2. 중소환경기업 사업화·상용화 지원사업 개요
3. 새활용 산업 육성 지원사업 개요
4.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 사업 개요
5. 미래환경육성융자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