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5.27.(월) 다회용컵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에스씨케이컴퍼니(이하 스타벅스), 엘지(LG)전자, 자원순환사회연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매장 안팎에서 다회용컵 사용 실천을 통한 일회용컵 사용 줄이기 등을 목표로 관계기관이 뜻을 모아 마련했음.
- 특히, 그간 매장 내 다회용컵 사용문화 정착을 위한 자발적협약의 연장선에서, 이날 협약은 매장외에서도 다회용컵 사용을 활성화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으며, 무엇보다 업계의 자발적인 일회용품 감량 실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음.
- 이번 협약 이후 스타벅스와 엘지전자는 일회용품 자율감량 체계(패러다임)에 동참하여 매장 내 뿐만 아니라 매장 밖에서도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회용컵 세척기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지속적인 자율감량 기반을 확대하기로 했음.
<붙임>
1. 협약식 개요
2. 협약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