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서울시, 서울시 중구, 종로구,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는 광화문-남대문 일대 에코존에서 8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일회용컵 회수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 시범사업은 소비자가 개인컵과 다회용컵을 우선적으로 사용하도록 유도하되, 불가피하게 포장(테이크아웃)용으로 사용된 일회용 종이컵과 플라스틱컵(이하 일회용컵)을 회수하여 재활용을 확대하는 것이 핵심임.
- 일회용컵은 고품질의 재활용이 가능함에도 상당수 일회용컵이 제대로 분리배출·수거되지 않고 종량제봉투 등으로 배출되고 있는 실정이며,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찾기 위해 환경부와 서울시 등은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