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은 2024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를 10.22.(화) 발표하였다.
- ’24년 8월 임금근로자는 2,214만 3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8만 9천명 증가하였으며, 정규직 근로자는 1,368만 5천명으로 14만 7천명 감소, 비정규직 근로자는 845만 9천명으로 33만 7천명 증가함.
- 전년동월대비 한시적 근로자는 36만 9천명, 시간제 근로자는 38만 3천명 각각 증가, 비전형 근로자는 5만 4천명 감소함.
- 산업별 비정규직 규모는 보건사회복지업 154만 6천명(18.3%), 숙박음식업 87만 1천명(10.3%), 사업시설지원업 86만 4천명(10.2%) 순임.
- 근로형태를 자발적 사유로 선택한 비율은 66.6%로 1.0%p 상승, 자발적 선택 사유 중 「근로조건에 만족」이 59.9%로 가장 높고, 전년과 동일한 수준임.
<참고>
1. OECD Temporary Workers
2. 유형간 중복을 제거한 비정규직 규모
3. 종사상지위별 정규직·비정규직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