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2.12.(목) 설 연휴 기간 동안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26.2.15.(일)~2.18.(수) 설 연휴 기간 중 항만을 중단 없이 운영하기 위해 해양수산부는 전국 주요 항만에서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시행함.
- 설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예선업체 및 도선사, 항만용역·선용품·선박연료 공급업체 등이 정상 영업하여 수출입 기업 및 해운선사들의 항만 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임.
- 설 당일 긴급 화물 반출입이 필요한 경우 사전 요청 시 지원하고, 항만경비·보안 업무도 정상 유지하며,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강화하여 보안 사고를 차단할 방침임.
- 원활한 선박 입출항을 지원하기 위해 PORT-MIS(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를 정상 운영하고, 시스템 장애 대비 관리 인력을 24시간 대기시킬 예정임.
- 항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4.~2.13. 기간 동안 항만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11개 지방해양수산청과 4개 항만공사 누리집에 항만 운영 업체 연락처를 게시하고 지방청별 비상상황실도 운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