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6.3.20.(금) ’26.1월말 기준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을 발표했다.
- ’26.1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은 0.56%로 전월말(0.50%) 대비 0.06%p, 전년 동월말(0.53%) 대비 0.03%p 상승했음.
- ’26.1월 중 신규연체 발생액은 2.8조원으로 전월(2.4조원) 대비 0.4조원 증가했고, 연체채권 정리규모는 1.3조원으로 전월(5.1조원) 대비 3.8조원 감소했음.
- 기업대출 연체율은 0.67%로 전월말(0.59%) 대비 0.08%p 상승했고, 가계대출 연체율은 0.42%로 전월말(0.38%) 대비 0.04%p 상승함.
-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0.29%로 전월말(0.27%) 대비 0.02%p 상승했으며, 신용대출 등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가계대출의 연체율은 0.84%로 전월말(0.75%) 대비 0.09%p 상승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