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3.22.(일) 영문 주민등록표 등·초본의 온라인 발급 절차 자동화를 통해 행정 효율을 극대화하고 개인정보 노출 가능성을 근본적으로 제거했다고 밝혔다.
- 행정안전부는 3.12.부터 정부24를 통한 영문 주민등록표 등·초본 발급체계를 개선해 지방정부 담당자가 영문 정보를 검증 후 발급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정부24에 등록되어 민원인에게 전달되는 연동 방식을 도입했음.
- 금번 개선으로 연간 약 30만 건 발급 건수의 처리 시간이 단축되어 연 25,000시간을 절감할 수 있게 되었으며, 개인정보 유출 및 보안사고 위험은 실질적으로 제로에 가까워졌음.
-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정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임.
<붙임> 영문 주민등록표 등·초본 발급체계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