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4.3.(금) 페트병 재생원료 사용 활성화를 위해 관련 제조업체 현장 소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4.3.(금) 경기도 시흥시의 국내 재생원료 제조업체를 방문해 제조 현장을 점검하고, 재생원료 제조업체들과 간담회를 개최함.
- 이번 방문은 재생원료 사용 의무화 시행과 중동 전쟁에 따른 원료 수급난에 대응하여, 재생원료 제조·유통과정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목적임.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뿐만 아니라 폴리프로필렌(PP) 재생원료까지 식품용기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정기준을 마련하고, PP 재생원료의 신속한 인정을 위해 규제 지원을 실시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