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4.21(화) 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을 방문하여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 행안부는 7월 말까지 인프라 공사 완료를 주문하고, 주 행사장 진입도로의 교통 혼잡 최소화 대책 마련과 관람객 편의 제고, 상거래 질서 유지, 인파와 해양쓰레기 관리 강화를 전라남도와 여수시에 요청함.
- 부 행사장 등 주요 섬 지원을 위해 사업계획을 변경해 33억 원 예산을 우선 투자하기로 하고, 이동식 화장실, 그늘막, 해양쓰레기 처리를 추진함.
- 정부는 민관 합동점검단을 구성·운영하여 교통과 안전 등 박람회 준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을 신속히 추진할 방침임.
- 오는 9.5일부터 11.4일까지 여수에서 개최되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