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은 ’26.4.23.(목) 여수국가산업단지 LG화학 공장을 방문하여 석유화학산업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 국내 최대 에틸렌 생산지역인 여수산단 내 석유화학 기업들의 국가 수출과 경제발전에 대한 기여를 치하하고, LG화학으로부터 글로벌 나프타 수급 현황과 중동발 수급 불안에 따른 위기 상황을 보고 받음.
- 현장 시찰 과정에서 나프타 분해 설비(NCC) 등 생산설비를 점검하고, 석유화학 업체들이 안정적인 제품 생산과 공급, 원활한 공급망 유지를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을 당부함.
- 산업통상부에는 석유화학기업들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나프타 수급 안정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주문하였으며, 국무조정실도 중동상황에 따른 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총력 대응할 것이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