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4.26.(일) ‘제21회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후보자 공모를 청소년까지 확대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과 나눔을 실천한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예우하기 위해 마련된 우리나라 최고 권위의 상임.
- ’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계기로, 자원봉사 저변 확대와 미래 세대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청소년까지 공모 대상을 확대하고, 청소년·청년 후보자의 경우 활동 내용의 진정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중심으로 심사를 진행함.
- 후보자 추천은 4.27.(월)부터 5.29.(금)까지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누구나 5명 이상 동의 시 가능하며, 접수된 후보자는 공개 검증과 엄격한 심사를 거쳐 훈·포장 및 대통령·국무총리·행정안전부장관표창 등을 수여하고, 시상식은 12.5. ‘자원봉사자의 날’ 전국 자원봉사자대회에서 개최함.
- 행정안전부는 재난 현장 등 다양한 분야의 헌신적 봉사자, 사회적 이슈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발맞춘 새로운 온라인 봉사 사례 등도 적극적으로 발굴해 자원봉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