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노동교육원은 ’26.4.28.(화)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대응하여 중소사업장을 위한 지역 밀착형 실무 중심 노동교육을 강화할 목적으로 중소기업을 위한 ‘찾아가는 무료 노동교육’을 전국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 중소기업의 교육 접근성 한계와 현장 대응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지방관서, 경영자총협회, 창업지원센터, 한국산업인력공단 등과 협력해 디지털·AI, 노동인권, 중대재해 예방 등 다양한 교육을 무료로 제공함.
- 지원 대상은 중소사업장 사업주, 인사·노무 담당자, 현장 관리자 등 총 1,400여 명이며, 관련 정보는 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제공함.
-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은 이번 지역거점 교육 확대를 통해 중소기업의 현장 대응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노동존중사회를 선도할 계획임.
<붙임> 한국고용노동교육원(KELI) 소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