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26.4.28.(화) 비수도권 기업 지원을 위한 공공조달시장 지방 주도 성장 체제 방안을 발표했다.
- 인구감소지역 소재 기업에 대한 소액 수의계약 한도를 2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상향하고, 조달청 구매대행 및 다수공급자계약에서 비수도권 기업 우선 심사 등 진입장벽을 완화함.
- 비수도권 기업에 대해 입찰 및 평가 시 별도 가점을 신설하고, 조건이 동일할 경우 우선 선택될 수 있도록 제도화하여 수주 기회를 확대함.
- 지방정부 협력을 통한 혁신제품 발굴, 우수제품 지정기간 연장, G-PASS 지정 가점, 해외조달시장 지원사업 우선배정 비율 상향 등으로 비수도권 기업 국내외 판로 지원을 강화함.
- 조달청은 향후 지방 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여 공공조달시장이 지방 주도 성장 체제의 마중물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