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4.28.(화)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대표단과 만나 한국의 글로벌 금융허브 도약을 위한 정책 방향 및 제언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암참 대표단은 싱가포르와 홍콩에 맞서 한국이 금융산업 경쟁력 제고와 글로벌 투자 유치 기반 확대를 위해 재정경제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규제 환경과 예측 가능한 감독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함.
- 재정경제부는 암참의 제언이 자본시장 선진화, 외환시장 구조 개선, 금융규제 혁신 등 정부 정책과 맥락을 같이한다는 점을 언급하며,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로드맵(’26.1.9. 발표),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완료(’26.4.1.) 등 주요 성과를 소개함.
- 재정경제부는 자본시장을 경제 성장의 핵심 플랫폼으로 삼아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게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논의에서 제기된 의견을 관계 기관과 공유하고 제도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