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4.29.(수) 창원 CECO에서 글로벌 원전 공급망 참여를 위한 원전 중소·중견기업 수출 첫걸음 사업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 이날 신규 선정된 23개 기업을 축하함과 동시에 대·중소 원전기업 간담회를 통해 원전 기자재 수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함.
- 산업부는 기존 대·중소 원전기업 동반진출 및 중소·중견기업 독자수출 지원에 이어, 수출 초보기업을 위한 ‘첫걸음 사업’을 통해 수출 전주기 컨설팅·금융·인증·마케팅 등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여, 참여기업 중 일부가 410억원 규모의 독자수출에 성공하는 등 실질적 성과를 도출하였음.
- 글로벌 원전 공급망 시장이 AI 산업 성장 및 데이터센터 확대로 급변함에 따라, 정부는 ①원전 수출 지원체계 강화 ②신규시장 특성별 맞춤 지원 확대 등 전략을 검토 중이며, 올해부터 기업별 역량과 수요를 반영한 ‘투 트랙’ 방식의 맞춤형 지원체계를 도입함.
- 산업통상부는 국내기업의 신규 원전 수주 및 해외 공급망 진입을 위해 전방위적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임.
<참고>
1. 원전기업 간담회 개요
2. 원전수출 첫걸음 사업 3기 발대식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