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4.29.(수) 2026년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 사업의 벤처펀드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 이번 출자사업을 통해 8,750억원을 출자하여 1조 7,548억원 규모의 60개 벤처펀드를 선정하였으며, 대부분 펀드는 7월 내 결성되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투자에 나설 예정임.
- 차세대 유니콘·창업초기 등 8개 분야별로 AI·딥테크 등 스타트업 및 스케일업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며, 재도전 펀드·세컨더리 펀드·M&A 펀드 및 청년·여성·임팩트 펀드 등 다양한 분야에도 적극적 출자를 통해 투자 저변을 확대함.
- 비수도권 및 초기투자 활성화를 위해 지역 투자 의무와 운용사 우대 등 제도를 개선하여, 선정 펀드의 80% 이상이 비수도권 추가 투자의무를 적용받고 장기 운용펀드 비중도 확대하는 등 벤처생태계 다각화에 중점을 둠.
- ‘투자→회수→재투자’ 선순환 촉진을 위하여 2030년까지 구주매입을 주목적 투자로 최대 20% 한시 인정하고, 벤처캐피탈의 모험투자 활성화와 인내자본 역할을 강화할 방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