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4.29.(수) K-문샷 「SMR 선박」 미션 추진을 위한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정부는 3.11. 제5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해양 적용에 필요한 요건을 충족하는 용융염원자로 기반 SMR 선박 개발을 ‘K-문샷 프로젝트’의 12대 미션 중 하나로 선정했으며, 4.9.(목) 수석보좌관회의에서도 정부-민간의 역량 총결집과 「SMR 특별법」을 기반으로 한 시장 선점의 중요성이 강조됐음.
- 간담회에서 한국원자력연구원, 조선·건설 등 관련 기업 및 학계가 참여하여 ‘35년까지 SMR 선박 건조 착수’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 AI 기반 가상 원자로 플랫폼 구축을 통한 안전성 사전 검증 및 개발 기간 단축, 특화 인허가 제도 개선 등을 논의했으며, ‘민관합동 SMR 선박 추진단’ 구성에 뜻을 모았음.
- 정부는 「SMR 특별법」 시행(’26.9.11.)으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한국이 친환경 선박 시장에서도 K-SMR 선박으로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강조하며, SMR 선박의 성공적 개발을 적극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