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4.30.(목)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하여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동결 결정 및 중동전쟁 영향 관련 대응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미국 연준의 금리동결 결정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이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며, 중동전쟁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우리 경제는 성장세가 확대 중이나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음.
- 유가·환율 등 주요 변수에 위기가 발생해도 우리 금융사들은 충분한 대응여력을 갖췄다고 평가되었으며, 중동전쟁에 따른 리스크 요인을 감안해 24시간 시장 모니터링 체제를 지속하고 상황 발생 시 적기에 안정조치를 시행하기로 함.
- 금융기관과 협업하여 24시간 외환시장 개장,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 구축 등 외환·금융시장 체질개선을 가속화하고, 재정·공공·규제 부문의 구조혁신도 함께 추진하기로 함.
- 재정경제부는 앞으로도 정부-중앙은행-금융당국 간 정책공조를 강화하고 다양한 소통·협의채널 발전방안도 지속 검토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