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26.4.30.(목) 「AI 예산 어시스턴트 도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기획예산처가 AI 도입의 퍼스트 무버로서 조직 생산성 혁신을 위해 AI 예산 어시스턴트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것임.
- 기획예산처는 ’26년도 AI 예산을 전년 대비 3배 확대하여 GPU 등 인프라 구축, 생산성 향상, 전문인력 양성 등에 중점 투자하고 있으며, 부처 출범 첫해를 맞아 예산업무에 특화된 AI 예산 어시스턴트를 도입해 AI 선도부처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방침임.
- 예산업무 전용 LLM 구축, 축적 자료의 AI 학습 데이터 전환, 통합 데이터플랫폼 마련, HWP 문서의 AI 학습용 변환, 향후 문서의 개방형 양식(HWPX) 의무화 등을 통해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예산업무 처리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임.
- 기획예산처는 5월초 사업 발주에 착수해 ’27년 5월부터 AI 예산 어시스턴트를 예산업무에 전면 도입하고, 예산업무 전용 LLM 및 데이터플랫폼 구축을 병행하는 등 도입시기를 최대한 앞당길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