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4.30.(목)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5개 금융·비금융기관과 녹색분류체계 기반 정보공개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기업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를 활용하여 탄소중립 및 친환경 목표 달성을 위한 활동을 체계적으로 공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임.
- 이를 통해 기업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등 정보공개 창구에서 녹색경제활동과 경영전략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시장과 투자자는 이를 의사결정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음.
-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참여기업의 분류체계 활용 역량을 높이고 업종별 특성을 반영한 정보공개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할 계획임.
- 참여기업 5개사는 경영활동 중 녹색분류체계 적합 활동을 식별하고 성과지표 산출 방법론을 검토하며, 업종별 맞춤 사례도 도출할 예정임.
<붙임> 행사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