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4.29.(수)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민관합동 청년뉴딜 보고회를 개최했다.
-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 현장에서 열린 이번 보고회는 청년 일자리 도약·경험·성장 트랙과 정책인프라 강화 방안을 담은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청년과 기업에게 발표하고,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 및 기업·경제계의 청년 일자리 확대 노력을 청취하는 자리였음.
- 이날 구직·재학·재직 및 지역 청년 등 총 53명이 참석하고, 주요 대기업 및 중견·중소기업 대표와 경제단체장이 참여하여 청년 지원에 대한 정부와 기업의 입장과 노력을 공유하였으며, 청년들의 구직 의욕·사회 인식·정서적 지원·커뮤니티 활성화 및 창업 경험의 인정 등 다양한 현장 목소리가 제시됨.
- 경제계는 청년채용 확대 의지를 내비치며, 올해 10대 그룹이 지난해보다 채용계획을 확대하고 삼성전자·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은 AI 및 미래 모빌리티 분야 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 강화를 약속하였고, 지방 중소기업의 정주여건 개선 요구도 논의됨.
- 정부는 청년들이 졸업 이후 역량 강화와 창업·취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심리지원 확대, K-뉴딜 아카데미·청년도약 부트캠프 등 다양한 지원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을 추진하고, 기업과 함께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신속히 이행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