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4.30.(목) 제5차 의료혁신위원회를 개최했다.
- 위원회에서는 시민패널 공론화 의제로 ‘지역·필수의료 소생을 위한 공론화’를 선정하고, 세부적으로 지역의료 이용, 필수의료 공급 효율화, 중앙·지방정부의 권한과 책임 강화 등 3가지 의제를 논의하기로 결정했음.
- 시민패널은 5.11.(토) 운영위원회 개최 후 300인 규모로 다음 달 중 모집·구성하고 1~2개월간 공론화 과정을 거쳐 위원회에 결과를 보고할 예정임.
- 전문위원회별로는 지역·필수·공공의료, 초고령사회 의료체계, 미래환경 대응 등 3개 위원회에서 정책 개선방안과 위기 대응 논의를 본격 추진하고 있음.
- 보건복지부는 시민패널 및 국민소통광장을 통해 다양한 국민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나갈 계획임.
<붙임>
1. 제5차 의료혁신위원회 개요
2. 미래환경 대응 전문위원회 정책토론회 포스터
3. 의료혁신위원회 온라인 플랫폼(‘국민 모두의 의료’) 포스터
<별첨> 제5차 의료혁신위원회 안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