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4.30.(목) 홍콩·싱가포르에서 외환·자본시장 제도개선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 주요 투자기관 및 시장협회와의 면담을 통해 외환·자본시장 선진화 정책 현황을 공유하고, 외환시장 운영, 통합계좌, 결제촉진대금 등 주식거래·결제 관련 제도 개선사항을 소개함.
-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일정을 6월 말로 앞당겨 시범 거래할 계획임을 알리고,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 추진 현황과 예탁결제원의 옴니버스 계좌 기반 글로벌 결제구조 도입, 결제촉진대금 납부 부담 경감방안, 시장경보종목 위탁증거금 제도 합리화 등 주요 조치들의 시행 일정을 안내함.
- 해외 투자자와 금융기관에서는 한국 정부의 신속한 제도개선과 적극적인 문제해결 노력, 관계기관 합동 소통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였으며, 추가 제도가 주식거래 편의 및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는 입장임.
- 재정경제부는 앞으로도 외환·자본시장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정례적인 소통과 신속한 제도개선 노력을 지속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