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5.1.(금) 제2차관이 4.30.(목) 납품대금 연동제 우수기업인 ㈜대동을 방문해 알루미늄 등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현장 대응 상황과 협력기업 애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알루미늄을 포함한 원자재 가격 및 에너지 비용 급등 상황에서, 납품대금 연동제가 뿌리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에 실제 효과를 보이고 있음.
- ㈜대동은 협력사와의 비용 분담을 통해 3개 수탁협력사에 총 2,500만 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10개 협력사에는 총 6억 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각각 인상하며 상생을 실천함.
- 중기부는 연동제 도입 기업에 포상, 실태조사 면제, 동반성장지수 우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임.
- 중기부는 12월 에너지 경비 연동제의 현장 안착을 위해 구체적 가이드라인 마련과 정책 지원을 강화할 방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