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6.5.4.(월) 2025년 국내 금융회사의 장외파생상품 거래현황을 발표했다.
- ’25년 장외파생상품 거래규모는 2경 6,779조원으로 전년 대비 318조원(1.2%) 증가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통화 관련 거래가 1경 9,778조원(73.9%)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이자율 관련 거래 6,215조원(23.2%), 주식 관련 거래 634조원(2.4%), 신용 관련 거래 40조원(0.2%) 순이었음.
- 은행이 전체 거래의 2경 1,371조원(79.8%)으로 점유율이 가장 높았고 증권(3,853조원, 14.4%), 신탁(1,309조원, 4.9%), 보험(243조원, 0.9%)이 그 뒤를 이었으며, 특히 은행의 거래규모는 이자율 및 통화 거래 증가로 점유율이 확대됐음.
- ’25년말 장외파생상품 거래잔액은 1경 4,632조원으로 전년말 대비 284조원(2.0%) 증가했으며, 이자율 관련 거래잔액이 9,095조원(62.2%)로 가장 컸고 통화 5,260조원(35.9%), 주식 142조원(1.0%), 신용 88조원(0.6%) 순이었음.
- 장외파생상품 중개·주선 거래규모는 681.8조원으로 전년 대비 201.8조원(42.1%) 증가했고, 특히 주식 및 이자율 관련 중개·주선 실적이 각각 70% 이상 크게 증가하였음.
<붙임> 2025년 금융회사 장외파생상품 거래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