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5.4.(월) 여름철 우기 대비 재해복구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회의에서는 ’25년 산불·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 복구 현황 점검과 신속한 재해복구 이행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였으며, ’26.4월 말 기준 전국 재해복구사업 10,135건 중 6,781건(66.9%)이 완료되었고, 호우 피해 복구 현장의 경우 전년보다 약 19.4~24.6%p 빠르게 복구가 진행되고 있음.
- 행안부는 주간 단위 사업 점검, 대규모 피해지역 합동 현장점검, 지방정부 건의 반영과 행정절차 간소화 교육 등을 실시해 지방정부의 사업 조기 이행을 독려하고 있음.
- 물리적·행정적 한계로 우기 전 공사 완료가 어려운 사업장은 핵심 공정을 우선 마치는 방식으로 피해 재발을 최소화하고, 우기 전 전국 단위 현장점검(4.27.~5.22.)을 통해 사업장 공정 및 안전관리 대책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임.
- 행안부는 복구사업이 우기 전까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재해복구 완수와 더불어 안전사고 예방 및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