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5.4.(월) 5월 한 달 동안 농식품 및 농촌관광 할인행사를 대폭 추진한다고 밝혔다.
- 100억 원 규모의 농축산물 할인 지원을 추진하며, 쌀·계란·닭고기, 양파·배추·양배추, 토마토·참외·애호박, 파프리카 등 소비 촉진과 가격 안정이 필요한 품목을 최대 40%까지 할인하고, 소고기와 돼지고기는 자조금 단체와 협력하여 대형마트와 온라인몰에서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지원하며, 가공식품 4,373개 품목도 5월 한 달간 최대 58% 할인 행사 진행함.
- ‘농촌관광 가는 주간’을 5월 한 달로 확대 운영하면서, 농촌체험 및 숙박 상품을 각각 최대 30%, 20%까지 할인하며, 충남 부여·전북 남원 등 5개 지역의 55개 농촌관광 상품에도 최대 30% 할인 혜택을 새로 제공함.
- 농촌관광 워케이션 상품 이용 시 1일 5만 원(최대 15만 원) 할인과 여행자 보험 가입도 지원함.
- 농식품부는 앞으로도 장바구니 부담 완화와 우리 농축산물 소비 촉진, 농촌관광 활성화 정책적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
<붙임> 국민 혜택 꾸러미 인포그래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