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26.5.4.(월) 세계적인 하피스트와 함께하는 희망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음악회는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북향민들에게 하프 선율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과 협력하여 마련되었음.
- 행사 1부에서는 라비니아 마이어가 엄선한 클래식·현대 음악을 연주하여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였으며, 2부 다과회에서는 교육생들이 아티스트와 직접 소통하며 미래에 대한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자리를 마련했음.
- 통일부는 앞으로도 민간 및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북향민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할 계획임.
<붙임> 음악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