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5.7.(목) 중소·중견기업의 자유무역협정(FTA) 원산지관리 정보화 지원을 위해 ‘2026년 원산지관리시스템 종합컨설팅사업’ 지원대상 기업 27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 해당 사업은 각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ERP와 원산지관리시스템(FTA Korea Plus)을 자동 연계하여 원산지관리업무를 시스템 기반으로 정착시키고 복잡한 FTA 원산지 증명 절차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따른 사후 검증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함.
- 올해 공모에는 총 68개 기업이 신청, 약 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으며, 기업의 수출 비중, 원산지 관련 서류발급 건수 등 정량지표와 도입 의지, 파급효과 등 정성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지역 유망 수출기업 및 글로벌 공급망 핵심기업을 집중 선정함.
- 선정된 기업은 연말까지 ERP-원산지관리시스템 간 데이터 연계시스템 구축, 협력기업 시스템 적용, 시스템 활용 교육, 증빙서류 디지털화 등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받게 됨.
- 산업부는 FTA 원산지증명 관련서류 발급을 지원하기 위해 2011년부터 원산지관리시스템을 운영 중임.
<붙임> 「2026년 FTA원산지관리시스템 종합컨설팅」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