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6.5.7.(목) 여천NCC의 나프타 수급 안정을 위한 금융권 공동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 여천NCC의 안정적인 나프타 수급을 지원하기 위해 5.7.(목) 채권금융기관 자율협의회에서 3억달러 규모의 나프타 수입신용장(L/C) 한도 상향 금융지원 안건이 상정됨.
- 산업은행은 중동상황에 따른 나프타 수입 관련 공동 지원체계에 따라 간이 실사 착수 및 금융기관 협조로 L/C 한도 확대 기간을 약 2주로 단축했고, 무역보험공사는 5천만달러 규모의 수입보험을 지원할 계획임.
- 이번 지원을 통해 여천NCC는 나프타 가격 급등 등 비상상황에서도 원활하게 나프타 수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 금융위원회는 앞으로도 석유화학업계의 나프타 수입에 차질이 없도록 공동 지원체계에 따라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