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는 ’26.5.7.(목)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과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5.11.(월)~5.17.(일) 「2026년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주간」을 공동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최근 디지털 환경 변화로 청소년이 도박성 콘텐츠에 쉽게 노출됨에 따라 청소년이 도박을 멀리하도록 실제 행동 변화를 이끌고 도박 예방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어 참여·체험 중심의 기념행사와 청소년 주도 프로그램 중심으로 5.14.(목) 서울 뚝섬 한강공원에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할 예정임.
- ’26년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법」 개정 시행(5.12.~)에 따라 학교장은 연 2회 이상 도박예방교육을 의무적으로 시행하며, 교육부와 사감위·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은 학교 내 체험형 예방교육, 캠페인, 전문강사 지원 등 학교 현장의 예방교육 내실화를 적극 추진함.
- 전국 13개 지역 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사행산업 및 민간기관과 협력하여 공연, 전문가 강연, SNS 챌린지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예방 대응의 필요성을 사회 전반에 확산하고, 관련 홍보와 연계 활동을 이어감.
- 교육부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는 청소년이 도박의 위험성을 바로 인식하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학교 중심 예방교육을 지속 강화하고 예방문화를 확산할 계획임.
<붙임>
1. 제3회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주간 운영 계획
2.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주간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