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5.7.(목) 2030년대 핵융합 전력 생산 실증을 목표로 「제5차 핵융합에너지 개발 진흥 기본계획(‘27~‘31년)」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 이번 기본계획은 인공지능 등 혁신기술을 접목한 한국형 핵융합 실증로 조기 설계, 민간 주도 산업화, 핵융합 특화 규제 체계 마련 등 국가 차원의 중장기 전략 수립에 중점을 두고 있음.
- 산·학·연 56명으로 구성된 기획위원회는 실증 가속화, 생태계 혁신, 기반 고도화 등 3개 분과로 나뉘어 핵심 전략 및 세부 실행 과제를 논의하며, K-문샷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실증로 설계, 산업생태계 조성, 인력양성 및 국제협력, 규제 체계 검토 등을 추진할 예정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하반기 국가 핵융합위원회 심의를 거쳐 연내 제5차 기본계획을 확정할 계획임.
<참고> 제5차 핵융합에너지 개발 진흥 기본계획 수립 착수회 개최계획